06LEVEL SERIES
자체교재를 갖추려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전국 학생을 대상으로 만든 문제집은 좋은 교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지역의 학교와 모든 학생에게 가장 알맞은 교재일 수는 없습니다.
시중 교재로는 부족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운정 지역 학생들을 지도하며 확인한 학습 수준과 학교 시험의 난이도, 학생들이 반복해서 막히는 지점을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재 교육과정에서 꼭 필요한 내용은 충분히 다루고, 불필요한 반복은 줄였습니다.
학생이 어떤 순서로 배우고, 어디에서 다시 만나야 오래 기억하는지까지 생각해 개념과 문제의 흐름을 직접 다시 설계했습니다.
문제를 모아 놓은 책이 아니라,
열린수학의 수업을 그대로 담은 교재입니다.
CONCEPT
개념은 앞뒤가 연결될 때
오래 남습니다.
새로운 고등 개념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지금 배우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먼저 알아야 할 중등 개념을 다시 꺼내 확인하고, 그 위에 고등 개념을 잇습니다. 교과서에서 짧게 지나가는 관계와 공식, 그 이면의 원리도 필요하면 함께 설명합니다.

중학과정
먼저 중학과정에서 배운 곱셈 공식을 다시 꺼냅니다.
고등과정
그 위에 세 문자와 세제곱까지 고등 공식을 얹습니다.
그 다음
교과서가 짧게 지나가는 전개까지 이어서 다룹니다.
IN THE PAGE
무엇을 외울지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볼지를 알려줍니다.


배웠던 것은 다시 연결하고,
새롭게 배우는 것은 더 깊이 이해합니다.
TYPE
문제의 수보다,
문제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문제를 많이 싣는 것만으로 실력이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운정 지역 학생들의 수준과 학교 시험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문항을 고르고, 난이도순으로 늘어놓는 대신 앞 문제에서 쓴 생각이 다음 유형의 출발점이 되도록 순서를 다시 설계했습니다.

SPACE TO THINK
답을 적는 공간이 아니라,
생각을 남기는 공간.
문항마다 풀이 공간을 넉넉히 두었습니다. 연습장을 따로 오가며 풀이가 흩어지지 않고, 식을 세우고 전개하고 틀린 부분을 고쳐 다시 푸는 과정까지 한 권 안에 남습니다.
REPEAT
한 번 배운 개념을
한 번 풀고 끝내지 않습니다.
같은 핵심 개념을 서로 다른 때에 거듭 만나게 해, 잠깐 외운 풀이가 아니라 필요할 때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기억으로 남도록 문제를 짰습니다.
전국 평균에 맞춘 문제집이 아니라,
우리가 가르치는 학생을 위해 만든 교재.
운정 지역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험, 학교 시험에서 확인한 난이도, 학생들이 반복해서 틀리는 지점, 그리고 다음 과정까지 이어져야 할 개념. 그 모든 기준을 한 권의 흐름 안에 담았습니다.
LEVEL SERIES
같은 단원을 배워도,
반의 난이도에 맞춰 만듭니다.
시중 교재와 비교하면 이 정도 난도입니다.
단원과 단계마다 차이가 있어 참고로만 보시면 됩니다. 기하는 제작 예정입니다.

